관세청, '주가 폭등 한화면세점' 정보유출 의혹 감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관세청
관세청
서울지역 대형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관세청이 자체 감사에 착수했다.

15일 관세청과 업계에 따르면 면세점 심사 과정에서 정보 유출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한 관세청 감사관실 조사가 진행 중이다. 아직까지는 유출 의혹과 관련한 증거나 혐의점은 찾지 못한 상태다.

관세청은 15명의 특허심사위원회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 동안 묵은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의 CCTV 영상과 전화, 이메일 기록 등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의혹은 신규 면세점 선정 결과가 발표된 10일 사업자로 선정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주가가 오전 10시를 전후로 오르기 시작해 30%까지 폭등하면서 제기됐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0.90상승 2.2509:13 01/27
  • 코스닥 : 740.73상승 1.7909:13 01/27
  • 원달러 : 1228.50하락 2.209:13 01/27
  • 두바이유 : 83.23하락 0.2909:13 01/27
  • 금 : 1930.00하락 12.609:13 01/27
  • [머니S포토] 제2의 BTS 꿈꾸는 'TXT'  신보 더블밀리언 돌파 속에…
  • [머니S포토] 산업부 이창양 "산업혁신으로 위기 돌파"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새해도 금리 관련 불확실성 여전… 실물경제 위축 우려"
  • [머니S포토] 미치에다 슌스케 내한 "韓 환대 따뜻… 감동받았다"
  • [머니S포토] 제2의 BTS 꿈꾸는 'TXT'  신보 더블밀리언 돌파 속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