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이탈리아 완전 일주 상품 출시…중소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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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로마
참좋은여행은 지난 16일 이탈리아 완전 일주 상품을 소개했다. 이번 상품은 로마 직항으로 편안하고, 널리 알려지지 않은 중소도시들을 일정에 포함하여 관광에 깊이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주요 도시를 이동할 때 구간 별로 사이사이 소도시 관광을 넣은 형태로 로마, 피사,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순으로 중부에서 북부로 올라가며 동선에 맞추어 티볼리, 아시시, 베로나, 친퀘테레 등 작은 마을을 둘러본다.

로마에서 피렌체 사이에는, 티볼리(Tivoli), 아시시(Assisi), 산지미냐노(San Gimignano)를 방문한다.

티볼리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별장, 빌라 데스테(Villa d'Este)가 특색 있다. 수백 개의 분수가 있는 계단식 정원은 이탈리아 정원 예술의 걸작이라 평가 받는다. 또한 중세시대 모습을 간직한 가톨릭 성인의 탄생지 아시시와 탑의 도시 산지미냐노를 관광한다.

베네치아와 밀라노 사이에는 G.갈릴레이가 교수로 있던 파도바대학이 유명한 파도바(Padova)와 셰익스피어의 소설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 베로나(Verona)를 둘러본다.

밀라노와 피사 사이에는 10km가 넘는 바다 절벽 위로 파스텔톤 집이 층층이 자리한 친퀘테레(Cinque Terre)를 들른다.

추가로 전체 일정 개인수신기를 제공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패키지여행은 단체 인원이 한번에 이동하는 것이 특징이지만, 개인수신기를 이용하면 인솔자 또는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취향 따라 관람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추가로 멀티 어댑터(1객실/1개)를 무료 제공한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최근 유럽 여행 트렌드는 단일 국가 관광이다. 이제는 여행객들이 한 나라에 오랫동안 머물며 보고 듣길 원한다.”며 “이번 상품은 이러한 트렌드에 착안해, 이탈리아의 매력적인 중소도시를 발굴하고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라 전했다.

참좋은여행의 이탈리아 일주 상품은 7박 8일 기준, 최저가 169만원부터. 아시아나 혹은 알리탈리아 직항을 이용한다. 왕복항공권 및 유류할증료, 일정표 상의 식사 및 호텔 숙박, 1억 원 여행자보험이 포함된다. 가이드/기사 경비(90유로)는 현지에서 추가 지불한다.
▲(위로부터) 베로나, 친퀘테레
▲(위로부터) 베로나, 친퀘테레
<이미지제공=참좋은여행>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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