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3개월만에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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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DB
'국제 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DB
'국제 유가 전망'

원유 굴착장비 숫자가 줄었다는 소식에도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떨어져 3개월 만에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0일(현지시간) 거래된 8월 미국산 서부 텍사스산원유의 선물 가격이 전날 대비 0.74달러(1.45%) 하락한 배럴당 50.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3개월 만에 최저수준이다. 장중 한때 50달러선이 무너지며 배럴당 49.85달러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8월물 거래는 21일까지만 이뤄진다.

영국의 런던 ICE거래소에서도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0.98% 내렸다.

전문가들은 이란 핵협상 타결로 원유 공급량이 늘 것이라는 우려 속에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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