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맞이 '독도종단 바다수영' 물살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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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울산시 남구 장생포동 고래박물관 앞 바다에서 '나라사랑 독도종단 바다수영 대장정' 출범식을 마친 전국 수영동호인 88명이 울산-독도간 400km를 종단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 20일 울산시 남구 장생포동 고래박물관 앞 바다에서 '나라사랑 독도종단 바다수영 대장정' 출범식을 마친 전국 수영동호인 88명이 울산-독도간 400km를 종단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사진=뉴스1
'독도종단 바다수영'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도주권을 재천명하는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울산에서 독도까지 바닷길 400km를 전국의 수영 동호인 88명이 번갈아가면서 릴레이로 종단하는 대장정이 어제(20일)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수호와 평화통일의 염원을 되새기고 독도주권을 재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와 국민생활체육 전국수영연합회는 이날 울산 남구 장생포에서 '동해종단 천리길 바다수영 대장정' 출정식을 열고 출발했다. 출발한 선수들은 25일 독도에 도착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20톤 규모의 도크(가로 18m×세로 10m)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바다수영을 펼친다. 이들 선수들은 2인 1조로 약 20~30분간 역영을 하며, 1인 1회 수영거리는 상황에 따라 약 1~5km다.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예인선과 호위선이 따라붙으며, 선수들은 수영을 하면서 안전관리와 체온조절을 위해 안전망과 오리발, 슈트를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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