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고우리 이형철 패션, 그레이 티셔츠로 ‘부녀 커플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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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여왕의 꽃’ 제작지원을 하며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라푸마는 여왕의 꽃 시작부터 제작지원을 진행하며 어반과 아웃도어를 오가는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보여줬다.


지난 4일 방송된 ‘여왕의 꽃’ 33회에서는 매장 내에서 라푸마 옷을 착용하고 의상 촬영을 하는 허동구(강태오 분)와 서유라(고우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우리는 라푸마의 여름 시즌 주력 아이템인 프레시 아이스 티셔츠, 초경량 방풍 자켓과 솔리드 배색 반바지를 착용하며 라푸마 모델인 신민아에 버금가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8일 방송된 ‘여왕의 꽃’ 37회에서는 서유라와 서인철(이형철 분)의 아침 산책 씬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고우리와 이형철은 그레이 톤의 카라 티셔츠와 라운드 티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어반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극 중 고우리는 카라 티셔츠에 핑크 컬러의 반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고우리가 착용한 제품은 라푸마의 여름 시즌 제품으로 캐주얼한 카라 티 디자인에 플라워 패턴으로 포인트를 줬다. 핑크 솔리드 컬러의 반바지는 아웃도어 활동과 인도어 활동 모두에 착용 가능한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이형철이 착용한 제품은 라푸마의 배색 라운드넥 반팔티로 멜란지 컬러의 배색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멜란지 컬러의 티셔츠는 이형철과 같이 네이비 컬러의 아웃도어 팬츠는 물론 청바지, 면 반바지 등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라푸마 관계자는 “주연 배우는 물론 강태오, 이형철, 고우리 등이 착용한 아웃도어 제품에 대해 매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인도어 활동에서도 활용 가능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MBC ‘여왕의 꽃’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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