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우 원장의 모발이식병원(224)] 정수리모발이식 후 모낭염 부작용 겪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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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우 원장의 모발이식병원(224)] 정수리모발이식 후 모낭염 부작용 겪지 않으려면…
탈모 환자들이 앞머리 탈모나 정수리 탈모 극복을 위해 많이 찾고 있는 모발이식 수술은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후두부에서 모발을 자라게 하는 모낭세포를 추출하여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외과적 치료법이다.

이에 환자 개개인의 두피와 모발 특성에 맞는 시술이 중요하며, 혹시 모를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환자 맞춤형 모발이식이 가능한 전문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모낭의 깊이는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으로 모발이식을 할 때 깊이가 얕으면 이 역시 생착률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반대로 너무 깊게 이식하면 모낭염이 발생하기 쉽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모발이식 후 모낭염이 발생하면 이식된 모발의 생착률이 떨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

즉, 환자의 두피상태와 모낭 깊이 등의 차이를 고려하여 모발이식을 진행해야지만 생착률을 높이고 모낭염을 예방할 수 있는 첫걸음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모낭염은 털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생길 수 있는 피부 질환으로 모발이식 전후 음주나 흡연, 물리적 자극 등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모발이식 후에도 전문의의 조언에 따라 점진적으로 탈모치료를 이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전반적인 수술 방법 및 계획은 의료진이 정확하게 판단해 수술을 진행하고 향후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이어 나가는 것이 모발이식 후 모낭염과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임을 기억하기 바라며, 무엇보다 모발이식 수술은 생착률을 높이고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살리는 것이 중요한 만큼 숙련된 의료진에게 시술 받을 것을 거듭 당부하는 바이다.

한편, 건강한 모발 관리를 위해서는 모발 상태에 따라 적당한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에 충분한 수면시간과 균형 잡힌 식단을 지킨다면 탈모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공=강남 맥스웰피부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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