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2분기 '당기순익 3396억원' 전기比 43.9% 감소 …"희망퇴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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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944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31억원(25.7%) 증가한 수치다. 다만 인력구조 효율성 개선을 위해 시행한 희망퇴직 관련비용이 반영된 2분기 당기순이익은 3396억원으로 전분기(6050억원) 대비 43.9% 감소했다.

그룹 총자산(관리자산 등 포함)은 431조700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26.3조원(6.5%) 증가했고, KB국민은행의 총자산은 313조100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9조6000억원이 늘어났다. 

그룹과 은행의 BIS비율은 각각 15.86%, 16.31% 기록,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자본 적정성비율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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