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창욱, 탈모 ‘아니죠’ 위생 ‘맞습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라디오스타’

탈모가 아니다. 위생 때문이다. ‘민머리 골무’로 유명한 정창욱 셰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얽힌 사연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정창욱-강예빈-허각-배수정이 출연하는 ‘묻지마 과거’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창욱은 민머리에 흰색 골무모자를 쓰고 무표정으로 등장했으나, 급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만들었다. 이후 윤종신의 “민머리 골무 이런 게 화제가 되고 있잖아요”라는 말에 정창욱은 머리를 밀게 된 사연을 밝히기 시작했다.

정창욱은 “한국에 왔는데 머리가 다 길더라고요. 그러다가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온 거예요”라면서 “그래가지고 제가 3mm로 밀고 갔어요. 나부터 잘라야겠다 (싶어서)”라며 머리를 밀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이어 정창욱은 “되게 편해요. 해보세요. 오늘도 녹화한다고 깨끗이 밀고 왔어요”라며 개구진 웃음을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정창욱은 ‘라디오스타’ MC 규현을 향한 팬심을 폭발시키는 뜻밖의 면모로 폭소를 유발했다. 정창욱은 “규씨 (저희 레스토랑) 오셨으면 좋겠어요”라며 규현을 초대를 하는가 하면, “팬이에요. 이따 사진 찍을 거예요”라며 순수한 팬심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정창욱이 셰프가 되기까지에는 어떠한 과정들과 에피소드들이 숨어있을지, 정창욱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2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 0%
  • 0%
  • 코스피 : 3099.69상승 104.7123:59 02/25
  • 코스닥 : 936.21상승 29.923:59 02/25
  • 원달러 : 1107.80하락 4.423:59 02/25
  • 두바이유 : 66.18상승 1.723:59 02/25
  • 금 : 62.89하락 0.6523:59 02/25
  • [머니S포토] 한국 상륙 추추 트레인 '추신수'
  • [머니S포토] 한국판 실리콘밸리 '인천 스타트업 파크' 공식 개관
  • [머니S포토] 가덕신공항특별법·의료법 개정안 처리 앞둔 국회 법사위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백신 접종 D-1'
  • [머니S포토] 한국 상륙 추추 트레인 '추신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