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80만 인파… 피서지서 바가지 안 쓰려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스1 이승배 기자
사진=뉴스1 이승배 기자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일 해운대 해수욕장에 따르면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8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휴가철 피서 관련 요금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해운대 해수욕장 측이 공개적으로 밝힌 피서용품 이용요금은 파라솔(1회) 7000원, 튜브 7000원, 비치배드 7000원, 구명조끼 7000원이다.  

 

  • 0%
  • 0%
  • 코스피 : 2483.64상승 31.9318:05 02/08
  • 코스닥 : 779.98상승 7.1918:05 02/08
  • 원달러 : 1260.10상승 4.818:05 02/08
  • 두바이유 : 80.46상승 2.118:05 02/08
  • 금 : 1884.80상승 5.318:05 02/08
  • [머니S포토] 이상민 행안부 장관 탄핵소추안 가결…'헌정사상 첫 장관 탄핵'
  • [머니S포토] 대장동 첫 선고 김만배 무죄, 곽상도·남욱 '불법 정치자금' 및 공여에 각각 벌금형
  • [머니S포토] 연애대전 김옥빈 "내 필모그래피 중 가장 밝은 캐릭터"
  • [머니S포토]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주역들
  • [머니S포토] 이상민 행안부 장관 탄핵소추안 가결…'헌정사상 첫 장관 탄핵'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