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 음주운전하다 '차량 전소', 체포 당시 알코올농도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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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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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 음주운전'

천경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다.

지난 1일 오전 4시쯤 전남 순천경찰서 소속 A경장이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시설물을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경장의 차량이 전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A경장의 체포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13%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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