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사고, 다리 위로 '60톤 바위' 떨어져 3명 사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설악산 사고'

강원도 설악산에서 바위가 떨어지면서 등산객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일 오후 3시6분쯤 강원 양양군 설악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용소폭포 인근 흘림골 탐방로 다리 위로 60톤 가량의 바위가 굴러떨어졌다. 이로 인해 다리가 무너지면서 등산객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2명은 강릉지역의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최근 장마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209.43하락 39.8718:03 05/11
  • 코스닥 : 978.61하락 14.1918:03 05/11
  • 원달러 : 1119.60상승 5.818:03 05/11
  • 두바이유 : 68.32상승 0.0418:03 05/11
  • 금 : 66.74상승 0.8418:03 05/11
  • [머니S포토] 홍성은·공승연·정다은·서현우, '혼자 사는 사람들' 주역들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중앙당 선관위1차회의 참석한 '황우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하는 '조경태'
  • [머니S포토]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회동, 윤호중·김기현의 악수
  • [머니S포토] 홍성은·공승연·정다은·서현우, '혼자 사는 사람들' 주역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