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의 눈물, 브리티시 오픈 마지막 라운드서 박인비 높은 벽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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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브리티시오픈' /사진=뉴스1(BMW그룹 코리아 제공)
'고진영' '브리티시오픈' /사진=뉴스1(BMW그룹 코리아 제공)
'고진영' '브리티시오픈' '박인비'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줄곧 선두를 유지하던 고진영(20·넵스)이 마의 16번홀에서 무너지며 박인비(27·KB금융그룹)에 우승컵을 내줬다.

고진영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에서 열린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대회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 박인비와 3타차로 벌어지며 2위에 머물렀다.

승부를 가른 건 16번홀(파4)이었다. 언니 박인비는 버디를 잡아내며 1타 앞섰지만 고진영의 세컨샷이 해저드에 빠지고 만 것. 결국 실수를 거듭하던 고진영은 더블보기를 적어냈고 박인비의 추월을 지켜만 봐야했다.

스코어카드 접수를 마친 고진영은 눈물을 보이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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