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종근당, 104억원 벌금 부과 소식…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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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세무조사로 104억원 규모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는 소식에 약세다.

3일 오전 9시4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종근당은 전 거래일보다 4900원(5.98%) 하락한 7만7100원에 거래됐다.

지난 31일 종근당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제제 세무조사 결과 약 104억원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고 공시했다.

2분기 실적도 연구비가 늘면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근당의 2분기 매출액은 1400억원, 영업이익은 81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4% 감소했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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