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일본인 49% "지금도 용서할 수 없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히로시마 원자폭탄'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히로시마 원자폭탄'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히로시마 원자폭탄'

일본인의 절반 가까이는 과거 미국의 히로시마 원자폭탄 공격에 대해 '지금도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HK는 6월 하순 20세 이상 남녀 1000여명을 상대로 '미국이 원폭을 투하한 것에 대해 현재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은 결과 '지금도 용서할 수 없다'는 답이 49%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실제로 원자 폭탄이 떨어진 히로시마(43%)와 나가사키(46%)에서 집계된 같은 응답의 비율보다 전국 합계치가 높았다.

원폭투하가 '어쩔 수 없었다'는 응답은 40%로 나타났다. 히로시마에서는 44%로, '용서할 수 없다'는 답보다 1% 포인트 높게 나타났고, 나가사키에서는 41%로 조사됐다.

한편 히로시마 피폭일을 아는 사람 비율은 30%, 나가사키 피폭일을 아는 사람은 26%였다.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