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70년대 클래식풍 재현 한정판 배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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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70년대 클래식풍 재현 한정판 배낭 출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70년대 클래식한 밀레 배낭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헤리티지 디자인의 '돔 SLR' 배낭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돔 SLR은 1928년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에 성공한 라인홀트 메스너가 사용했던 이력으로 유명하다.

5일 밀레에 따르면 이번 돔 SLR 배낭은 프랑스 국기에서 영감을 얻은 붉은 색과 청색의 과감한 대비가 눈길을 끌며 브랜드 근거지인 프랑스 샤모니 지역을 형상화한 와펜 장식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

소재로는 가벼우면서 마모에 강하고 외부의 열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능력이 뛰어난 코듀라(CORDURA) 원단을 썼다. 코듀라는 본래 듀폰사(社)가 군복용으로 개발한 소재인 만큼 일반면의 10배와 폴리에스테르의 3배에 달하는 뛰어난 내구성으로 산행 중 마찰로 인한 손상에도 강하다. 벨크로 테이프로 등판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등판은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Mesh)를 사용했다. 밀착감이 뛰어나 소지품의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도록 했다. 28ℓ에 색상은 레드와 블루 2가지이며, 소비자가는 13만5000원이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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