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찾아가는 안전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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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직원들이 있는 곳에 찾아가 다양한 지원을 펼치는 '찾아가는 안전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제철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찾아가는 안전 교육·의료 서비스'를 도입해 직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안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찾아가는 안전 교육'은 교육담당자가 교육 희망 부서에 직접 방문해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업무로 바쁜 직원들의 교육 참여를 증진하고 부서별 담당 업무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도입됐다.

안전교육 시행과 함께, 현장에서의 즉각 대응을 통해 폭염 피해 최소화를 도모하는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도 시작됐다.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는 고열 작업장 주변 응급차 및 구조인원 배치, 주 2회 전문 의료진의 현장 순회, 식염 포도당·비타민·이온음료 지원 등이다.

또 폭염주의보·경보 발령 시 점심시간 및 휴식시간을 연장해 직원들이 고온 시간대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찾아가는 안전 지원 활동'을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간 시행하고,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는 혹서기가 포함된 8월 중에만 운영한 후 필요할 경우 운영 기간을 연장해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광양=정태관
광양=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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