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해제, 무더위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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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전국에 내린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자료=기상청
지난 10일 전국에 내린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자료=기상청
'폭염특보 해제'

한반도 구석구석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어제(10일) 오후 모두 해제됐다.

병관리본부는 11일 "전국적인 폭염특보 해제됐으나 여름이 끝날 때까지는 평년과 비슷한 무더위가 예상된다"며 "폭염에 취약한 고령·독거자, 어린이, 야외근로자 등은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더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에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이중 열사병의 경우 고열과 함께 땀 분비가 줄어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열사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는 야외 활동을 삼가고,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평소 전해질 보충을 위해 생선이나 야채로 구성된 식단을 준비하고 물을 자주 마셔 수분 섭취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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