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훈 다음카카오 대표 “임지훈 내정자 적극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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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합병 당시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석우 카카오 대표. /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다음카카오 합병 당시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석우 카카오 대표. /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신임 대표가 회사를 잘 이끌어 나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최세훈 다음카카오 공동대표는 13일 컨퍼런스콜에서 임지훈 신임 대표 내정자에 대해 “추석 이후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며 향후 이석우 공동대표와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최 공동대표는 “속도감 있게 모바일시대로 성장시킬 다음카카오의 리더로 임지훈 현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내정했다”며 “임 내정자는 모바일 시대의 모바일 중심 세대로 벤처의 성공과 실패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 내정자가 도전적인 모바일 사업과제를 빠르게 이끌어나갈 멋진 리더”라고 평가했다.

앞서 다음카카오는 지난 10일 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의 변화를 꾀하며 임지훈 현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다음카카오의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임 내정자는 오는 9월 23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신임 단독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정채희
정채희 poof34@mt.co.kr  | twitter facebook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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