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공무원 장관실 무단 난입, 국민안전처 "막무가내로 들어간 사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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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 공무원'
'6급 공무원'
'6급 공무원'

국민안전처는 6급 경력직으로 채용된 국민안전처 공무원이 장관실에 무단 난입해 난동을 피웠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13일 한 매체는 6급 경력직으로 채용된 A씨가 막무가내로 장관실로 들어가 박인용 장관에게 "업무가 과중하다"는 등의 하소연을 했다며 안전처 관계자가 A씨의 임용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민안전처는 해당 보도 이후 해명자료를 통해 "해당 직원은 7월 21일에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로 경력경쟁채용된 6급 공무원으로서 7월 29일에 국민안전처 장관실을 방문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당시 장관이 비서실에 있는 해당 직원을 보고 방문사유를 물으며 들어올 것을 권유해 장관실을 방문했지만, 이 과정에서 만류하거나 막무가내로 들어간 사실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 후 장관실에서 5분여간 대화가 있었으나, '일이 너무 많다', '업무가 과중하다'는 대화는 없었다"며 "이 직원은 현재 병가중이며, 관련 규정상 6개월 시보기간의 근무성적에 따라 정규 임용 여부가 결정될 예정임을 알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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