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합정동 한 스튜디오서 과거사진 포착...‘모태미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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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서인영
‘서인영’

서인영의 과거사진이 서울 합정동 한 스튜디오에서 포착됐다.

과거 쥬얼리 멤버 시절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앳된 모습을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까무잡잡한 피부, 큰 눈망울, 오똑한 콧날 등은 여전해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서인영은 고등학교 2학년 때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당시 풋풋한 막내에서 지금은 최고의 솔로 여가수로 자리매김했으며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한편, 서인영은 1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 이별 후유증으로 39kg까지 살이 빠졌었다고 고백했다.

<사진=장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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