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F/W 트렌드 패션] "촌스럽다, 아니다 '레트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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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다. 아니다 ‘복고풍’이다. 올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놈코어’ 패션에 이어 2015 F/W에는 새로운 트렌드 키워드로 ‘레트로(RETRO)’ 패션이 부상했다. ‘레트로(RETRO)’는 복고주의를 지향하는 하나의 유행, 패션 스타일로 패션의 다양함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올 가을, 빠른 유행에 지친 당신을 위해 친숙함과 안정감을 느끼게 해줄 ‘레트로(RETRO)’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개성을 살려주는 톤 다운 프린팅으로 ‘레트로(RETRO)’ 무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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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LONGCHAMP)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오뚜르(AUTRE)]


가을은 분위기의 계절이다. 분위기의 계절을 온 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계절감에 맞지 않는 튀는 색상이 들어간 옷은 최대한 자제하고 톤다운된 컬러의 화려한 프린팅을 적극 추천한다. 톤 다운된 프린팅이 들어간 옷은 가을에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과할 수 있는 느낌을 차분하게 만든다. 하지만 자칫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간의 컬러 매치에 신경을 쓰면 된다.


모노톤으로 세련된 느낌의 ‘레트로(RETRO)’ 무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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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LONGCHAMP) 바버(BARBOUR) 가가 밀라노(GAGA MILANO) 오뚜르(AUTRE)]

‘레트로(RETRO)’ 스타일링의 정석을 따르고 싶다면 ‘가을=트렌치코트’의 공식을 잊지 않아야 한다. 70년대의 느낌을 살리면서 클래식하고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트렌치코트를 선택한다면 한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레트로(RETRO)’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코트 안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패턴 원피스와 가방, 시계를 착용 한다면 가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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