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언더웨어 편집숍 ‘먼투선(MON2SUN)’ 오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좋은사람들, 언더웨어 편집숍 ‘먼투선(MON2SUN)’ 오픈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은 최근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고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최적화된 언더웨어 컨셉숍 브랜드, ‘먼투선(MON2SUN)’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좋은사람들’은 그 동안 연령대별 타깃 세분화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를 전개하며,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춘 유통채널의 다변화 전략 및 상권 공략을 진행해왔다.

현재 세대별 및 유통별 총 8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백화점, 가두점, 대형마트, 주거지 상권 등의 오프라인 유통뿐 아니라 온라인 및 모바일 환경에 맞춘 온라인샵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갖추고 있다.

‘먼투선’은 이러한 좋은사람들의 성공적인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급변하는 유통 환경과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 백화점 내 새로운 복합 공간의 브랜드로 선보였다.

특히, ‘보디가드’, ‘예스’, ‘리바이스 바디웨어’, ‘섹시쿠키’ 등 좋은사람들이 전개하는 자사브랜드의 제품을 새로운 콘셉트 하에 선별하여 판매하는 편집숍 형태로 운영한다.

‘먼투선’은 ‘월요일부터 일요일, 매일 아침 모닝 커피를 마시듯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위한 언더웨어’라는 콘셉트로, 매일 아침 쉽고 편하게 고를 수 있는 기본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특히, 베이지, 화이트, 블랙 등 심플하고 베이직한 색상을 바탕으로 자사브랜드의 인기 제품 중 데일리 언더웨어로서의 활동성과 기능성을 갖춘 인기제품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아이템 개발을 통해 추가적인 속옷 브랜드 소개는 물론, 잡화, 리빙 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좋은사람들, 언더웨어 편집숍 ‘먼투선(MON2SUN)’ 오픈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조준의 과장은 “’먼투선’은 연령별 세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새로운 복합 공간” 이라며, “오랜 기간 쌓아온 자사만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유통환경과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속옷 업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좋은사람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8.68상승 20.0518:01 06/16
  • 코스닥 : 998.49상승 1.1218:01 06/16
  • 원달러 : 1117.20상승 0.218:01 06/16
  • 두바이유 : 73.99상승 1.1318:01 06/16
  • 금 : 71.79하락 0.2218:01 06/16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 [머니S포토] 여야 줄다리기 속 국회 과방위 개회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14년 만에 '사랑의열매' 명예회장 재추대
  • [머니S포토] 대체공휴일 입법 공청회, 인사 나누는 서영교·전해철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