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칠석 유래, 은하수 사이에 둔 '견우·직녀' 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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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칠석 유래'

오늘(20일)은 음력으로 7월7일(칠석칠석)이다. 

칠월칠석의 유래는 중국의 '제해기(薺諧記)'에 나타나 있다. 하늘나라 목동인 견우와 옥황상제의 손녀인 직녀가 혼인했다. 이들이 혼인한 뒤 게으름만 피우자 옥황상제가 크게 노해 견우는 은하수의 동쪽에, 직녀는 은하수의 서쪽에 떨어져 살게 했다. 

그래서 이 부부는 서로 그리워하면서도 건널 수 없는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애태우면서 지내야 했다. 견우와 직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안 까마귀와 까치들은 해마다 칠월칠석에 이들을 만나게 해주기 위하여 하늘로 올라가 다리를 놓아 줬다. 이것이 오작교다. 

견우직녀 설화의 배경은 칠월칠석 밤이면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동서로 마주한 견우성과 직녀성, 그리고 북두칠성때문에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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