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화보 , "권투 선수 이시영 지워지고, 배우 이시영만 남았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시영 화보 , "권투 선수 이시영 지워지고, 배우 이시영만 남았네"
배우 이시영의 매혹적인 자태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그동안 복싱선수로 널리 알려졌던 이시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여배우 본연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운동에 전념하는 이유와 연기자로서의 고민, 개인적인 고민들을 털어놓았다고.
이시영 화보 , "권투 선수 이시영 지워지고, 배우 이시영만 남았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