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화보 , "권투 선수 이시영 지워지고, 배우 이시영만 남았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시영 화보 , "권투 선수 이시영 지워지고, 배우 이시영만 남았네"
배우 이시영의 매혹적인 자태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그동안 복싱선수로 널리 알려졌던 이시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여배우 본연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운동에 전념하는 이유와 연기자로서의 고민, 개인적인 고민들을 털어놓았다고.
이시영 화보 , "권투 선수 이시영 지워지고, 배우 이시영만 남았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94상승 0.3618:03 04/16
  • 금 : 64.17상승 1.61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