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도발 더는 가만 있지 않는다, 155mm 자주포 대응사격·진돗개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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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3월22일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나루터 진지에서 육군 868포병대대가 K-9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지난 2012년 3월22일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나루터 진지에서 육군 868포병대대가 K-9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북한 격' '북한 포격' '북한군' '연천군' '대북확성기' '155mm 자주포' 

한이 20일 경기도 연천군 중면 지역으로 로켓포로 추정되는 포탄을 발사해, 우리군이 대응사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당국에 따르면, 우리군의 대응사격에는 155mm K-9 자주포가 사용됐다. 리가 40여㎞에 이르는 K-9 자주포는 분당 최대 6발의 사격이 가능하며, 1000마력의 고출력 엔진과 자동변속기를 갖췄다. 155mm 포탄 1발은 직경 50m내 물체를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군의 이날 사격은 연천군에 있는 대북확성기를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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