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첫 허리케인 소식… WTI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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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 전망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 전망’ ‘원유 가격’

국제유가가 올해 첫 발생한 허리케인 소식에 상승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52달러(1.27%) 상승한 41.32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54달러(1.15%) 하락한 46.62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국제유가는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감소와 공급과잉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에도 올해 첫 발생한 허리케인 소식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 국립 허리케인 센터에 따르면 이번 허리케인은 푸에르토리코에 도착하기 전에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이 약해졌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애널리스트는 "허리케인이 정유 시설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지 않더라도 올 여름 처음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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