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두바이 다녀온 30대 격리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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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메르스'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동두천 메르스'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동두천 메르스' 

동두천에서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경기 동두천시는 두바이를 다녀온 30대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조사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A씨가 고열 등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여 동두천의 한 병원에 이송한 뒤 역학조사반을 투입해 조사 중이다.

A씨는 두바이를 방문한 뒤 지난 20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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