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요일’ 바껴도 ‘인기’ 여전...길민세 자밀킴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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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일은 바뀌었어도 인기는 여전했다. 슈퍼스타K7이 케이블 전체 시청률 동시간대 1위로 출발했다.


2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첫 방송한 Mnet, tvN '슈퍼스타K7'은 평균 3.5%(유료플랫폼), 최고 4.1%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케이블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는 10대 지원자의 모습과 글로벌-제주, 충천-강원 , 서울-경기 지역의 심사위원 예선 일부가 공개됐다. 특히 자밀킴은 기타연주를 하며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왓 고즈 어라운드 컴즈 어라운드(What Goes Around Comes Around)’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아이 뉴 유 워 트러블(I Knew You Were Trouble)’을 독특한 음색 등으로 재해석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또 전직 야구선수였던 길민세의 등장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8일 CJ E&M 센터에서 열린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에서 Mnet 김기웅 국장은 목요일 편성에 대해 “편성 요일 변경 이유는 tvN과 함께 방송하기 위한 것”이라며 “tvN과 함께 공중파 목요일 예능 강세에 대응하며 발전을 도모하려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생방송 관중 동원 우려에 대해선 “그동안 생방송 때문에 금요일에 방송했지만, 요즘은 목요일이 ‘핫’하다고 하더라. 생방송 관중 동원에 큰 무리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Mnet, tvN '슈퍼스타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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