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아이라니 웬 말? 절대 그럴 일 없다”...남편 김경록과 합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김경록 황혜영'

혜영이 더 이상 아이를 갖는 것은 무리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SES 슈, 가수 황혜영, 쥬얼리 멤버 이지현, 가수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앞으로의 출산 계획을 묻는 MC의 질문에 "절대 그럴 일 없다"고 고백했다.


이어 황혜영은 "내 나이가 43세라며 이젠 남편과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그런 것은 단절됐다"는 미묘한 답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과 결혼해 아들 쌍둥이를 슬하에 두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명절 때 자라고 하면 일을 안하고 진짜 잔다고 밝혔다.

<사진=황혜영 트위터>

 

  • 0%
  • 0%
  • 코스피 : 2614.31상승 17.7310:35 05/17
  • 코스닥 : 861.23상승 4.9810:35 05/17
  • 원달러 : 1276.70하락 7.410:35 05/17
  • 두바이유 : 106.65상승 3.8410:35 05/17
  • 금 : 1813.50상승 6.110:35 05/17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 바로세우기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 [머니S포토] 자문위원회 중간보고 하는 심영섭 교수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인사 나누는 행안부 장관·경찰청장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 바로세우기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