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남보라, 바람난 남친에게 팔꺾기 당해 '똥차 갔으니 벤츠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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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남보라'

배우 남보라가 과거 바람피운 남자친구에게 팔꺾기로 역공 당한 사연을털어놨다.


남보라는 지난 8월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 "여자의 감이라는 게 무섭다"며 "예전 남자친구가 전화가 왔는데 받지 않고 휴대폰을 싹 뒤집더라. 제가 '왜 안받냐'고 물어보니 '중요한 전화가 아니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확인할게'라고 하니까 그때 제 손을 딱 잡더라. 그때 확실하게 느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남자친구가 절권도를 배우고 있었는데, 제게 절권을 걸더라. 제 팔이 뒤로 꺾였다. 하지만 싸우지 않고 그 때부터 마음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투'는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지며 배우 김수로, 박건형, 강성진, 김민교가 출연했다.


한편 '해투' 남보라 남자친구 절권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해투' 남보라 남자친구 절권도, 진짜 못됐네", "'해투' 남보라 남자친구 절권도, 보라씨 똥차 가고 벤츠 올거예요", "'해투' 남보라 남자친구 절권도, 남자나 여자나 바람핀 사람들은 혼 좀 나봐야 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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