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도발, 어젯밤(20일) 우리 국민 '924명' 북한에 있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평양시내 한 건물에 김일성 김정일 초상화가 걸려 있다. /사진=뉴스1(홍성규 사진작가 제공)
평양시내 한 건물에 김일성 김정일 초상화가 걸려 있다. /사진=뉴스1(홍성규 사진작가 제공)
'북한 도발' '북한 포격' 

난 20일 북한 포격 도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총 924명(20일 기준)의 우리 국민이 북한에 체류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어젯밤 기준으로 총 924명이 체류를 하고 있었다"며 "개성공단에 830명, 개성 만월대 발굴에 10명, 평양에 유소년 축구단 83명을 포함한 총 84명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오전부로 입주기업의 직접 관계자 외 인력의 개성공단 출입경을 당분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또 당일 입경할 수 있는원에 대해서 출입을 허가했다.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