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채권단, 오후 2시 긴급회의… 매각 가격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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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본관. /사진=머니위크DB
금호아시아나 본관. /사진=머니위크DB

금호산업 매각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단은 이날 오후 2시 긴급회의를 열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제시한 인수희망가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

이날 박 회장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6000억원대의 인수 희망가를 전달 한 것으로 알려진다. 채권단은 회의에서 박 회장이 제시한 가격에 대해 수긍할지, 아니면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할지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윤신
최윤신 chldbstls@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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