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 화산 오늘(21일) 분화, 일본기상청 "연기 400m 솟구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일본 NHK 뉴스 캡처
/자료=일본 NHK 뉴스 캡처
'일본 화산' '일본 가고시마 화산'

일본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이틀만에 분화가 또다시 발생했다.

일본 NHK는 21일 오후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지난 19일에 이어 2번째 소규모 분화가 발생, 분화구에서 높이 400m 정도의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일본)기상청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기상청은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대규모 분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엄중히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고 NHK는 전했다.

앞서 일본 기상청은 지난 15일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큰 규모의 분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분화 경계 수준을 4(피난 준비)로 격상하고 '분화 경보'를 발표했다.

라지마 화산에서는 지난 19일 분화구 아래 마그마가 구름과 연기에 비쳐 빨갛게 보이는 "화영(火映) 현상'에 이어 화구에서 소규모 분화가 발생했다.
 

  • 0%
  • 0%
  • 코스피 : 2605.87하락 41.5115:32 05/24
  • 코스닥 : 865.07하락 18.5215:32 05/24
  • 원달러 : 1266.20상승 2.115:32 05/24
  • 두바이유 : 109.47상승 1.415:32 05/24
  • 금 : 1847.80상승 5.715:32 05/24
  • [머니S포토] 이재명 '계양 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발표'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이준석·한덕수
  • [머니S포토]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유엔을 서울로"
  • [머니S포토] '신기업가정신' 선포식 개최
  • [머니S포토] 이재명 '계양 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발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