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사단 이상징후 '허상', 북한 내일(22일) '추가 도발' 초긴장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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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포탄발사로 남북 긴장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강원 양구군의 안보관광지인 제4땅굴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뉴스1
북한 포탄발사로 남북 긴장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강원 양구군의 안보관광지인 제4땅굴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뉴스1
'강원도 양구 21사단 이상징후' '북한 도발'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에 이어 추가 군사도발을 예고한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21일) 오후 북한의 포탄이 강원도 양구 지역에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허상'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군당국은 탐지장비가 북한군 포탄을 탐지했을 가능성, 허상을 탐지했을 가능성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밀분석한 결과, 우리군 탐지장비가 기술적 오류에 의해 허상을 식별한 것으로 결론 지었다.

한편, 북한이 예고한 추가 군사도발을 앞두고, 우리군을 포함한 정부는 21일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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