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조막만한 얼굴에 헐크 팔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무한도전 가요제 2015'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오는 31일 MBC <무한도전>에서 공개되는 가운데 아이유의 '후덕짤'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도가요제’ 양손 흔드는 아이유(살짝 후덕해진듯)”이라는 글과 함께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무대에 오른 아이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아이유는 열리는 영화 ‘레옹’의 마틸다와 흡사한 스타일링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아이유가 굵은 팔뚝을 자랑하며 손을 치켜든 것처럼 보이는 착시효과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 팔뚝의 주인공은 '무한도전 가요제'의 큰 수혜자 작곡가 김재환씨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무한도전>의 프로젝트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오는 31일 오후 6시 25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