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블랙넛, 최고무대 멋진작별 "이젠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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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4 블랙넛 송민호'

래퍼 블랙넛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고, 마지막도 멋졌다.

지난 8월 2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예능 프로그램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블랙넛과 송민호가 세미파이널에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블랙넛은 파이널에 진출하게된 송민호에게 "그동안 자격지심으로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라는 말을 자주 했다. 열심히 해서 우승까지 가서, 제가 허투루 뱉은 게 아니라는 걸 (보여 달라). 저는 언행일치하는 MC니까 (진짜 우승하는 모습) 보여 달라"고 응원의 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블랙넛은본 무대에 앞서"부모님이 정말 걱정을 많이 했다. 대학교도 자퇴했다. 주위 사람들이 왜 이렇게 철없이 사느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블랙넛의 어머니는 "청년들에게 험한 가사보다 가슴을 울리는 가사를 썼으면 좋겠어"라고 말했고, 블랙넛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무대를 준비했다.

경쟁자송민호가 먼저'겁'이라는 곡으로공연을 시작했다.감동적인 내용의 가사를 강렬하고 파워풀한 랩으로 풀어내며 관중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블랙넛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내가 할 수 있는 건'이라는 곡으로 파워풀하고 강렬한 랩을 선보였다. 래퍼 제시가 피처링을 해 흥겨움을 더했다.

이 결과,송민호가 블랙넛보다 많은 표를 획득, 블랙넛은 파이널 진출이 좌절됐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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