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장미 정체, 단박에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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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미 정체'

이번에도 네티즌들이 단박에 안 것일까. 복면가왕 장미가 화제인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장미의 정체로 가수 신효범으로 지목했다.


지난 8월 23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1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밤에 피는 장미'는 '축하해요 생일케이크'와 함께 버블 시스터즈의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 모두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하며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 투표 결과는 단 1표 차이로 '밤에 피는 장미'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김현철은 '밤에 피는 장미'에 대해 "고음이 주특기인 가수"라고 평가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밤에 피는 장미'의 정체로 신효범을 단박에 지목했다. 음색과 더불어 마이크를 잡은 손의 새끼손가락을 살짝 펴는 모습이 그와 비슷하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신효범은 1988년 MBC '신인가요제'에서 '그대 그림자'로 금상을 수상하고, 1989년 공식 데뷔해 '난 널 사랑해',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언제나 그 자리에' 등 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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