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트힐병원, 지역주민 위한 맞춤형 건강검진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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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힐병원, 지역주민 위한 맞춤형 건강검진 이벤트 실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건강검진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높아진 추세이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40~50대 뿐만 아니라 건강검진을 받는 20~30대가 10% 가까이 늘었다고 한다.

건강검진이 단순히 질환 발견이 아니라 질환 예방을 위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도 큰 몫을 더한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조인트힐병원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건강검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인트힐병원은 3차원 입체적 촬영을 통해 작은 병변도 정확히 찾아낼 수 있는 ‘듀얼CT’를 비롯해 체열을 통해 신경손상과 순환장애 등을 구별해내는 ‘적외선 체열검사기’ 등 대학병원급 최신 버전의 검진장비를 구비하고 있어 정확하고 정밀한 건강검진이 가능하다.

유정수 조인트힐병원 대표 원장은 "혈압, 당뇨, 간질환 등의 만성질환이 많이 나타나는 40대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건강검진이 필요한 나이이며, 20~30대에도 내시경과 초음파 등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점을 기억하고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미리 질병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번 조인트힐병원의 건강검진 이벤트 프로그램에는 심장과 복부 및 갑상선, 유방, 자궁 초음파는 물론이고 위•대장 수면내시경과 폐암이나 뇌종양, 뇌동맥률 정밀검사를 위한 MRI 및 CT 검사도 포함돼 있다.

이 밖에도 성별과 연령대에 적합하게 구성된 총 4가지의 특별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꼭 필요한 검사항목을 선별적으로 받을 수 있다.

남성의 경우 복부와 갑상선 초음파와 함께 전립선 초음파가 포함된 맞춤형 남성전용정밀검사가 마련 돼 있으며, 특히 건강검진 내과전문의 문동규 원장은 "실제 한국여자의사회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자궁경부암 등의 여성 정기검진에서 미혼의 경우 약 13%만이 검진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나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고 언급하며, "이번 건강검진이벤트를 통해 자궁,복부,유방,갑상선 초음파로 이루어진 여성전용정밀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인트힐 병원은 척추 관절 전문병원으로 보다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확장 이전 개원하였으며, 단순히 규모만 늘린 것이 아닌 지역주민들을 위해 대장내시경과 초음파검진 등이 가능한 소화기내과 전문의 문동규 원장을 영입해 건강검진센터도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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