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52 전략폭격기·스텔스 전투기' 한반도 상공 가를까… 군, 배치 가능성 언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군 B-52 폭격기. /사진=뉴스1(AFP 제공)
미군 B-52 폭격기. /사진=뉴스1(AFP 제공)
'B-52 스텔스 폭격기'

군당국이 24일 미국의 전략자산 배치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한미는 현재 한반도 위기 상황을 주시하면서 미군의 전략자산 전개시점을 탄력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군 전략자산이란 B-52 전략폭격기, 핵잠수함, 항공모함, 스텔스 전투기, 고고도무인기 등을 의미한다. 

특히 지난해 미군이 B-52를 동원해 한반도에서 훈련했던 사실이 알려지자 북한은 국방위 정책국 명의의 비난 성명을 내놓는 등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 바 있다. 

'하늘 위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B-52 전략폭격기는 재래식 폭탄은 물론 순항미사일과 최대 사거리 3000㎞의 공대지 핵미사일까지 탑재할 수 있다.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23:59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23:59 05/20
  • 원달러 : 1270.70상승 2.623:59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23:59 05/20
  • 금 : 1842.10상승 0.923:59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