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폭락, 상하이지수 '8개월 전'으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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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폭락' /사진=머니투데이 DB
'중국증시 폭락' /사진=머니투데이 DB
‘중국증시 폭락’

25일(현지시간) 중국증시가 전날에 이어 폭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4.94포인트(7.63%) 떨어진 2964.97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이날 6%대 낙폭을 보이며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장중 3%대까지 낙폭을 줄였지만 대내외 악재가 겹치며 오후 들어 급락세를 연출했다.

특히 중국 최대 국영기업인 페트로차이나가 10% 폭락했고 가격제한폭인 10% 까지 하락을 기록한 종목은 700개를 넘어섰다.

중국증시는 지난 14일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가 증시 부양을 위한 시장개입에 자제한다는 입장을 밝힌 이후로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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