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북한 리스크 완화에 하락… 1195.3원 마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북한 리스크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진정세로 돌아섰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7원 하락한 1195.3원에 마감했다.

이날 1192원에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로 낙폭을 점차 줄였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5:32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5:32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5:32 01/22
  • 두바이유 : 56.10상승 0.0215:32 01/22
  • 금 : 55.49하락 0.7515:32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