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인지·창의력 쑥쑥…영유아 대상 교육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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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활용해 아기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언어능력이나 인지발달을 돕는가 하면, 아이들의 발달 단계 및 수준에 따라 창의력, 집중력 등을 향상시키는 아이템까지 영유아 대상의 발달 관련 교육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영어도 소리로 인식시켜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0~6세 대상의 영어 브랜드 ‘튼튼영어 베이비리그’로 영유아 영어 교육 시장을 선점해 온 ㈜튼튼영어는 ‘아이에게는 영어도 소리다’라는 컨셉의 0~3세 대상 소리기반 영어 전집 ‘사운드짐(Sound Gym)’으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언어·인지·창의력 쑥쑥…영유아 대상 교육 제품들
태어난 이후 3세까지 아이들이 온갖 소리에 반응하며 활발한 두뇌활동을 하는 때이므로 소리 자극을 통해 두뇌발달을 돕고 언어적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다. 사운드짐의 잔잔하고 섬세한 선율은 산모와 아기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편안함을 선사하며 아기에게는 영어 소리를 한글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한다.

피아니스트이자 유명 작곡가인 이루마가 작곡 및 연주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악기로 연주되는 클래식 음악과 풍부한 자연의 소리, 그리고 리듬감 있는 영어 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아이에게 아름다운 소리 자극으로 다가간다.

IQ, EQ, CQ 하나도 놓칠 수 없다

㈜애플비의 ‘애플비 입체토이북’은 0세에서 만5세를 위한 전집으로, 사운드북 17종, 오감발달을 위한 입체토이북 27종, 그림책 및 보드북 41종 등 총 87종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국산 토이북 전집이다.

아이들의 인지, 언어적 감각부터 창의성에 이르기까지 유아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재를 활용해 아이가 스스로 보고 만지고 반응하는 등의 자극을 주어 IQ, EQ, CQ를 계발하며 놀이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재질의 헝겊책부터 소리가 나고 움직이는 장난감이 내장된 장난감책, 2차원의 한계를 넘어 들추고 당기고 일으킬 수 있는 플랩북 등 교재의 유형도 매우 다양해 아이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부모와의 공감대 형성은 언어 발달에 도움

교원 올스토리의 ‘말재미 베베똑’은 24개월 이하 영아의 언어발달 촉진을 돕는 전집으로 0~12개월용 1단계와 13~24개월용 2단계로 구분되어 있다. 1단계는 울음과 웃음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몸짓, 한 단어 말하기 등 12개월 미만 영아들의 발달상황을 고려해 설계되었고 2단계는 흉내 내는 말에 큰 흥미를 보이고 원하는 것을 표현해 나가는 아이들을 위해 언어 능력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영유아 발달 전문가가 제시하는 부모용 가이드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적절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야기책이나 노래 듣기, 녹음 기능을 갖춘 캐릭터 인형으로 재미있게 놀며 언어 발달을 유도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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