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한명숙 재심 청구방안 모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명숙' '문재인' /사진=임한별 기자
'한명숙' '문재인' /사진=임한별 기자
'한명숙' '문재인'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징역 2년형을 받고 수감된 한명숙 전 총리를 구하자면서 재심을 청구하는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에 따르면 문 대표는 한 전 총리를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표는 비공개로 진행된 당 회의에서 한 전 총리 사건의 재심청구가 가능한지, 또 8억8000만원의 추징금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헌법질서에 어긋나는 일로 사법부를 불신하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