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열병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 미 국무부 "한국의 결정 존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해 2월 백악관에서 만난 한미 정상. /자료사진=청와대 제공
지난해 2월 백악관에서 만난 한미 정상. /자료사진=청와대 제공
'중국 열병식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초 중국의 전승절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열병식을 참관키로 한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이같은 우리 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미 국무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전승절 행사 참석은 각국의 주권적 결정사항"이라며 "우리는 한국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또 미 국무부는 미국 정부가 이번 열병식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대신해 맥스 보커스 주중 미국대사를 보내기로 한데 대해서는 "보커스 대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특명전권대사"라고 설명했다.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