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열병식, 박근혜 대통령 참석… 미 국무부 "한국의 결정 존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해 2월 백악관에서 만난 한미 정상. /자료사진=청와대 제공
지난해 2월 백악관에서 만난 한미 정상. /자료사진=청와대 제공
'중국 열병식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초 중국의 전승절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열병식을 참관키로 한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이같은 우리 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미 국무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전승절 행사 참석은 각국의 주권적 결정사항"이라며 "우리는 한국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또 미 국무부는 미국 정부가 이번 열병식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대신해 맥스 보커스 주중 미국대사를 보내기로 한데 대해서는 "보커스 대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특명전권대사"라고 설명했다.
 

  • 0%
  • 0%
  • 코스피 : 3220.70상승 21.8618:03 04/20
  • 코스닥 : 1031.88상승 2.4218:03 04/20
  • 원달러 : 1112.30하락 4.918:03 04/20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18:03 04/20
  • 금 : 64.83하락 0.2918:03 04/20
  • [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추천위 제2차회의 개최
  • [머니S포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대화 나누는 홍남기-김성원
  • [머니S포토] 한정애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착실하게 대비…환경부 역할은 제한적"
  • [머니S포토] 국회 긴급현안보고 출석한 '정의용'
  • [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추천위 제2차회의 개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