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모, 사진의 일부분만 움직이는 GIF 기법 사용 TV-C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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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 사진의 일부분만 움직이는 GIF 기법 사용 TV-CF 공개
하이모가 2015년 하반기를 맞이해 하이모의 독보적인 기술력인 RC헤어의 내용을 담은 신규 TV-CF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모 CF는 사진과 같은 정지된 이미지에서 일부분만 움직임을 주는 독특한 GIF(Graphic Interchange Format) 기법을 채택해 제작됐다.

웅장한 클래식 배경 음악에 하이모의 전속모델인 이덕화가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해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정지된 이미지에서 모발에만 살랑거리는 움직임을 주어, 시선을 잡으면서 “이모, 저모, 요모, 조모 여러 毛로 따져봐도 완벽한 모발라인”이라는 움직이는 자막과 내레이션이 입혀졌다.

특히 광고 후반부로 갈수록 “완벽한 毛발라인 누가 만들겠어?”, “독보적이다” 등 하이모의 우수한 기술력을 암시하는 듯한 장면에서는 얼굴을 가리고 있던 이덕화의 정지된 이미지에서 손만 움직이며 자신 있게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최근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본인이 공식 모델로 활동하면서 실제 착용하는 하이모 가발을 극찬한 이덕화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상된다.

한편, 하이모는 실제 두피와 모발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가발을 착용하더라도 본인의 두피에서 모발이 바로 솟아난 듯이 자연스러운 이마 라인을 연출해주는 모근 기술 RC헤어를 선보였다. 하이모의 RC헤어는 두피 부분에 닿는 망에 모발을 한 올씩 심는 수제 작업 후에도 수제 매듭이 보이지 않도록 모근에서부터 5mm를 두피 컬러에 맞춰 특수 처리하고 모발 끝부분으로 갈수록 진해지는 그라데이션 효과를 연출해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한다.

하이모 관계자는 “다양해지는 탈모층을 겨냥하고 하이모의 기술력을 좀 더 트렌디하고 독특하게 광고로 풀어낼 수 있도록 이번 신규 TV CF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하이모는 국내 가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지향적이고 가발 착용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하이모>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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