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백선생 무조림, 갈치·고등어따윈 필요없어…초간단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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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무조림, 갈치·고등어따윈 필요없어…초간단 조리법
‘집밥백선생 무조림’

갈치·고등어따윈 필요없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무조림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표고버섯밥을 비롯해 소고기뭇국, 무조림, 무나물, 무생채에 이르기까지 ‘무’ 하나로 밥상을 꽉 채울 레시피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무조림에서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의 무는 약 1cm 두께라서 오래 걸리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무가 주재료인 무조림의 경우 두껍게 썬 무를 사용해야 한다”고 비법을 밝혔다.

또한 백종원은 “무조림의 경우 2주 정도 보관해서 먹으려면 부재료가 거의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며 “무를 썰 때 중요한 것은 모양보다는 두께가 중요하다”고 했다.

이후 백종원은 일식 무조림과 한식 무조림의 레시피를 선보였다. 일식 무조림은 적당한 크기로 썬 무에 진간장과 설탕을 1대1 비율로 넣고 생강, 파 한 뿌리, 청양고추와 물을 넣고 끓이면 된다. 한식 무조림은 육수용 멸치를 넣고 간장, 청양고추, 파, 고춧가루, 설탕, 간마늘, 생강, 들기름 등을 넣고 똑같이 끓이면 된다.

‘집밥 백선생’ 멤버들은 백선생표 무조림을 먹은 뒤 “들기름이 들어가니 정말 맛있다. 향이 굉장하다”며 감탄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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