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승절 여군 평균 '20세 키178cm 대학생'… 미인대회 출신 모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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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승절 여군' /사진=중궈왕
'중국 전승절 여군' /사진=중궈왕
'중국 전승절 여군'

70주년을 맞는 중국 전승절에 중국 여군이 총 동원됐다. 여군 의장대원은 평균 키 178cm가 넘는 등 외모를 특히 중시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20세로 88%는 대학 재학 이상의 엘리트로 CCTV 미인 선발대회에서 상위 10위권에 들었던 모델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열병식에 여군이 등장 한 것은 신중국 출범 후 처음이다. 중국 당국이 열병식에 여군을 앞세운 것이 외신에서 더 조명을 받기 위함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한편 중국 당국은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전승절을 맞아 한국시간으로 11시 70발의 예포 발사 및 국기 게양을 시작으로 군 병력 1만2000여명과 500여대의 무기 장비 200여대의 군용기가 총 동원되는 등 역대 최대의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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