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김소연 곽시양, 같은집 다른팬 'LG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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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곽시양'

'우리결혼했어요'에 첫 출연하는 곽시양-김소연이 결혼하자마자 위기에 휘말렸다.


9월 5일 방송된'MBC 우리결혼했어요'에는 새로 합류하는 커플인 곽시양과 김소연의 신혼집 입주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우리결혼했어요’ 촬영에서 곽시양은김소연이 어떤 이삿짐을 가져왔는지 구경하던 중, 김소연이 가져온 ‘LG 트윈스 야구복’을 보고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 ‘LG트윈스’ 야구팬이었던 김소연과 달리 사실 곽시양은 그 라이벌 팀인 ‘두산 베어스’ 야구팬이었던 것이다.


곽시양이 “난 OB베어스 때부터 팬이었다”고 어필하자 이에 질세라 김소연도 “난 MBC 청룡 때부터”라고 대꾸하며 서로 자신이 더 오래된 팬임을 어필해 폭소케 한다.


급기야 곽시양은 “결혼을물릴 수도 없고...”라고 한탄했고 이에 김소연도 “물러요 물러!” 라고 강하게 나오며 결혼하자마자 첫 이혼 위기를 맞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결혼했어요’판 ‘로미오와 줄리엣’ 김소연-곽시양의 모습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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